신입·주니어가 첫 90일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돕는 온보딩 코칭 스킬입니다. "신입인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첫 출근 준비", "질문하는 법 알려줘", "사수가 없어", "일 빨리 배우고 싶어"처럼 요청할 때 사용하세요. 입사 전 준비 → 첫 90일 정보 비대칭 해소 → 질문 3요소 프레임 → 보고 기술 → 사수 없이 성장하기 → 생산성 로드맵까지 단계별 워크플로우와 90일 온보딩 플랜, 질문 템플릿, 셀프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SkillScore73Maintained
Automatic
◆HR & People Ops pack
Last verified 9/3/2026
What it changes
Passed 16 of 22 test cases with the skill, and 8 of 22 without it.
Without skill36%
With skill73%
Checks it passed that the model alone missed
Recommends setting self-directed milestones in 3-month units.
Includes 4 major insurance conversion as an offboarding check item.
Recommends sharing intermediate deliverables halfway through the work.
and 14 more in the full report
9 fixed7 passed either way5 still failing1 broke
Pass-rate lift
+36 pp
Tokens
+96%
Agent turns
0%
Response time
+2%
Model gemini-3.6-flashMeasured 9/3/2026v1 · latest is v216 of 22 cases passed with skill
Tokens, turns and time describe resource use, not a dollar price.
This benchmark measured an earlier version of the skill.
See it in action
One of 9 test cases the skill fixed. Same model, same prompt, with and without the skill.
1 of 9
Prompt
프로젝트 보고서를 다 작성한 후 최종 제출 단계에서 전달하려 합니다. 팀장님과의 오해를 방지하고 방향성 어긋남으로 인한 재작업을 막기 위한 보고 실행 기법 2가지를 안내해 주세요.
What was checked, without and with the skill
Checked
Without skill
With skill
Recommends sharing intermediate deliverables halfway through the work.
Missed
Passed
Advises explicitly stating one's own assumptions and interpretations first before asking for validation.
Missed
Passed
case-15 · gemini-3.6-flash · 9/3/2026 · answers are capped and redacted
What's inside
The instructions your model reads when the skill loads.
SKILL.md131 linessingle file
주니어 온보딩 코치 (career-junior-onboarding)
온보딩의 절반은 회사가 아니라 내가 하는 셀프 온보딩입니다. 첫 90일의 목표는 성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이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이 스킬은 관찰·질문·보고를 도구로 삼아 그 비대칭을 빠르게 줄이도록 설계합니다.
핵심 원칙 8
온보딩의 절반은 셀프 온보딩이다 — 누가 떠먹여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정보를 캡니다.
첫 90일 목표는 성과가 아니라 정보 비대칭 해소다 — 조직·업무·사람에 대한 정보 격차를 줄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질문은 무능이 아니라 정보 비대칭 해소 도구다 — 잘 만든 질문은 유능함의 신호입니다.
초반엔 직접 관찰·교차검증으로 조직 작동 방식을 재구성한다 — 말로 들은 규칙과 실제 작동을 대조합니다.
비언어적 태도도 커뮤니케이션이다 — 표정·자세·반응 속도가 인상을 만듭니다.
사수가 없어도 성장은 설계 가능하다 — 멘토가 없다면 조직 전체를 레퍼런스로 씁니다.
"시키는 일" → "스스로 문제 해결"로의 전환이 성장 축이다 — 생산성 = 성과 ÷ 투입 자원.
오프보딩 절차도 미리 알아둔다 — 근속 요건·정산·보험 전환을 처음부터 인지합니다.
워크플로우: PHASE 0–7
PHASE 0. 입사 전 ~ 첫 주
복장은 인사담당자 기준에 맞춥니다(모르면 물어보는 것이 정답).
첫날은 30분 전 도착합니다.
30초 자기소개를 미리 준비합니다(이름 + 역할 + 한마디 각오).
PHASE 1. 1개월차 — 조직 이해
조직도를 보며 분업이 나뉜 논리를 파악합니다.
인계받는 업무마다 히스토리를 캐묻습니다: "원래 의도와 결과의 차이 / 바꿔야 할 것 / 예상 못한 문제".